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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과 가베교육
교사
---프뢰벨의 교육이론---



프뢰벨의 일의 본질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내적인 것을 밖으로 나타낸다’는 형이상학적인 생각에서부터 시작한다.
이는 인간은 스스로 진실을 인식하고 자기 자신을 밖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인간은 외면적으로 행동함으로써 그의 내면적인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뢰벨은 일을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지 않고, 일 그 자체에 목적을 두고 있다. 그는 아동에게 있어서 일은 놀이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어린이는 나무 조각 쌓기, 모양 만들기와 같은 놀이를 통해서 창조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자신들의 행위나 작품을 통해 생명의 표현을 마음껏 할 수 있다고 했다. 놀이를 하는 동안 아동의 삶은 생기가 나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삶 전체가 승화되어 이상의 세계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놀이란 아동이 자기의 내적 세계를 스스로 표현하는 것이고, 또한 자기의 내적 본질의 필요와 요구에 의해서 내면의 세계를 외계에 표현하는 것이다. 놀이는 어린 시절의 가장 순수한 정신적 산물이며 인간생활 전체의 모방이다. 그러므로 놀이는 기쁨과 자유와 만족, 자기내면과 외면의 평안, 그리고 세계와의 조화를 만들어낸다.
아동의 놀이는 단순히 신체나 손발의 감각을 키우는 것만이 아니라 내면적이고 정신적인 형이상학적 측면에서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놀이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생각의 요소들을 눈에 보이도록 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놀이는 아동의 삶의 형태이며 교육의 형태이기도 한다. 아동이 어른과 함께 놀이를 할 때 교육의 가장 깊은 의미인 삶의 조화를 깨닫게 된다. 아동의 삶의 조화는 가정에서의 기본적인 인간관계와 놀이를 통한 경험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프뢰벨은 아동의 마음을 눈에 보여지는 형태로 만들기 위해 또 아동이 놀이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게 하기 위해 교구를 고안해냈고 이를‘가베(Gabe)’라고 불렀다.